이창명, 교통사고 후 차만 남겨둔 채 떠나…경찰 "음주운전 여부 조사"

입력 2016-04-21 08: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개그맨 이창명이 차량을 운전하다 신호등을 들이받은 뒤 차만 남겨둔 채 사고 현장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경찰은 이창명을 불러 음주운전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21일 YTN 보도에 따르면 이창명이 운전하던 포르쉐가 이날 자정 서울 여의도동 삼거리에서 신호등을 들이받았다.

이창명의 포르쉐는 앞범퍼가 떨어져 나가고 보닛이 열려 엔진이 훤히 드러날 정도였다.

이창명은 사고 당시 빗길에 미끄러져 이 신호등을 들이받고 멈춰선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이창명은 차만 남겨둔 채 사고 현장을 떠났고, 이창명의 매니저가 차량을 견인 조치하는 등 사고를 수습했다.

경찰은 이창명이 사고 직후 현장을 떠난 점을 고려해 음주운전 여부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하지만 이창명은 음주운전 여부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09: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24,000
    • +1.89%
    • 이더리움
    • 3,434,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92%
    • 리플
    • 2,115
    • +1.15%
    • 솔라나
    • 126,700
    • +1.52%
    • 에이다
    • 369
    • +1.37%
    • 트론
    • 487
    • -0.61%
    • 스텔라루멘
    • 257
    • +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2.75%
    • 체인링크
    • 13,770
    • +1.25%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