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셀트리온, ‘램시마’ FDA 승인…“미국 내 2조 매출 기대”

입력 2016-04-06 08: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YG “공민지 탈퇴… 2NE1 추가 영입 없다”

‘아나 커플’ 오상진♡김소영, 1년째 열애 중…“잘 만나고 있다”

미스터피자 회장, 경비원 폭행 논란… 경비원 “맞은 후 감금당했다”

박잎선 “이혼 루머 법적 대응… 의심되는 인물 있다”



[카드뉴스] 셀트리온, ‘램시마’ FDA 승인…“미국 내 2조 매출 기대”

셀트리온이 6일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램시마’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시판을 승인받았습니다.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 진출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이는데요. 최초의 ‘항체’ 바이오시밀러로 승인받았다는 점에서 시장 선점 효과도 기대됩니다. 회사 측은 미국 시장의 10%만 점유해도 2조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한편 미국 내 ‘램시마’ 마케팅 및 판매는 화이자가 맡습니다. 미국 내 상품명은 ‘인플렉트라’인데요. 올해 3분기부터 실제 판매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돈의 길 바꾸는 금융대전…생산적 금융 해법 찾는다 [미리보는 2026 금융대전]
  • 워시 체제 첫 FOMC, 금리 동결⋯위원 절반 ‘연내 인상’ 전망[종합]
  • 증권사, 제2금융권에서 90조 끌어와 37조 빚투 떠받쳤다[빚투 엔진된 증권사]
  • 전세 없는 한국…‘주거 사다리’는 무엇으로 대체되나 [포스트 전세 시대 ④]
  • 코스피 14.66% 뛸 때 더 오른 업종은…전기전자·보험·제조 ‘초과수익’
  • 신약부터 환자데이터까지…바이오 ‘중개 플랫폼’ 시대 열린다
  • '나솔' 32기, 돌싱녀들 직업 대공개⋯팝페라 가수부터 금융기관 지점장까지
  • 한낮 33도 폭염급 더위⋯오후에는 천둥·번개 소나기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40,000
    • -1.72%
    • 이더리움
    • 2,635,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320,600
    • -3.23%
    • 리플
    • 1,787
    • -2.4%
    • 솔라나
    • 108,500
    • -1.99%
    • 에이다
    • 250
    • -3.85%
    • 트론
    • 486
    • +2.1%
    • 스텔라루멘
    • 341
    • +4.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450
    • -1.97%
    • 체인링크
    • 12,170
    • -2.17%
    • 샌드박스
    • 79.47
    • -1.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