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TV에선] '냉장고를 부탁해' 샘킴vs최현석의 '엘클라시코'…이천수의 선택은? "무이 무이 무이 부에노!"

입력 2016-04-05 08: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출처=jtbc)

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이천수의 냉장고 재료로 샘킴과 최현석이 라이벌 매치를 펼쳤다. 이천수는 이날 '스페인 대첩'이라는 주제로 스페인에서 선수 시절 먹었던 스페인 요리를 부탁했다. 샘킴은 살치살과 파프리카 소스를 이용한 '레알 만두리드'를 최현석은 강황과 해산물로 선보인 스페인 전통요리 '오~필승 파에야'를 선보였다. 라이벌 매치답게 긴박한 순간이 오고 갔고 김성주는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대결 같다며 '엘 클라시코'를 외쳤다. 이천수는 최현석의 요리를 맛본 뒤 "무이 부에노(정말 맛있다). 스페인에서 먹었던 맛이 난다"며 소감을 밝혔다. 하지만 이천수는 샘킴의 '레알 만두리드'를 먹고 난 뒤 "무이 무이 무이 부에노. 진짜 맛있다"라며 극찬했고, 샘킴의 요리를 선택했다. 이천수, 김흥국이 출연한 '냉장고를 부탁해'는 이 날 TNMS 제공 3.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출처=sbs)
(출처=sbs)

(출처=kbs2)
(출처=kbs2)

(출처=mbc)
(출처=mbc)

(출처=sbs)
(출처=sbs)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더 이상 선택지 아니다"… 잘 나가던 M7에 무슨 일이
  • '두쫀쿠' 대신 '짭쫀쿠'라도… [해시태그]
  • CES서 키운 피지컬 AI, 다음 무대는 ‘MWC→GTC→로봇 현장’
  • 총성 뒤엔 돈이 따른다⋯헤지펀드들, 트럼프 ‘돈로주의’ 기회 모색
  • ‘피스타치오’ 가격 급등...폭발하는 ‘두쫀쿠’ 인기에 고환율까지 [물가 돋보기]
  • 이란, 시위 사망자 폭증…트럼프, 군사개입 공식 논의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2관왕⋯매기 강 “韓문화에 뿌리내린 영화, 공감 감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781,000
    • +0.2%
    • 이더리움
    • 4,596,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921,000
    • -4.61%
    • 리플
    • 3,015
    • -2.14%
    • 솔라나
    • 206,300
    • +2.64%
    • 에이다
    • 571
    • -0.87%
    • 트론
    • 439
    • -0.45%
    • 스텔라루멘
    • 324
    • -3.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360
    • -0.28%
    • 체인링크
    • 19,430
    • -0.1%
    • 샌드박스
    • 168
    • -5.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