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 금리의 매입자금으로 미수/신용 즉시 상환 가능-업계 최저 연2.6%

입력 2016-04-04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저렴한 금리의 매입자금으로 미수/신용 즉시 상환 가능-업계 최저 연2.6%

씽크풀스탁론은 금액별 취급수수료 인하 특별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씽크풀 주식매입자금대출은 증권계좌에 예수금 및 주식을 보유한 고객이라면 다른 담보나 신용 조건 없이 본인 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까지 지원해 주는 대출 서비스이다. 복잡한 서류 제출 없이 간단하고 신속하게 온라인상에서 대출 신청이 가능하며 연2.6% 및 고정금리 3.3%의 저금리로 높은레버리지 효과까지 누릴수 있는 장점이 있다.

씽크풀 스탁론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스탁론 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씽크풀 스탁론 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최저 연2.6%

○ 고정 금리 연3.3%

○ 금액별 취급수수료 인하 이벤트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15분만에 대출 신청

○ 증권사와 여신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손보사 등) 간의 업무제휴를 통한 연계신용대출

☞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카카오톡 문의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 04월 04일 종목검색 랭킹 50

진양홀딩스,케이피티,코리아에스이,엠젠플러스,삼일기업공사,에이엔피,파루,슈프리마에이치큐,대화제약,리드코프,디오텍,토비스,셀트리온,일야,삼성중공업,대림씨엔에스,진매트릭스,JW중외제약,대호피앤씨,DSR,이스트아시아홀딩스,써니전자,맥스로텍,엔터멩디트,일진다이아,코닉글로리,이미지스,신일산업,바른전자,디엠씨,레드로버,로지시스,아모텍,아티스,신성이엔지,팬스타엔터프라이즈,솔루에타,웰크론한텍,아리온,아이에이,동양,프리엠스,차이나하오란,한국큐빅,팀스,한창제지,누리플랜,디지털조선,동양에스텍,현대통신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임만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6]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유인수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임시주주총회))
    [2026.03.16]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황문기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3]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Ten Sun Ok(전순옥)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임시주주총회)
    [2026.03.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권영원, 송호길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2]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11,000
    • +3.01%
    • 이더리움
    • 3,464,000
    • +8.39%
    • 비트코인 캐시
    • 704,500
    • +2.18%
    • 리플
    • 2,273
    • +6.91%
    • 솔라나
    • 141,600
    • +4.5%
    • 에이다
    • 429
    • +8.61%
    • 트론
    • 435
    • -0.91%
    • 스텔라루멘
    • 260
    • +4.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1.52%
    • 체인링크
    • 14,650
    • +5.4%
    • 샌드박스
    • 132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