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승 탈퇴설 사실무근, 빅뱅 연습생 시절 지드래곤과 '훈훈한 투샷'

입력 2016-03-21 2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엠넷 SNS)
(출처=엠넷 SNS)

비스트 장현승이 탈퇴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힌 가운데, 과거 빅뱅 연습생 시절 모습이 새삼 눈길을 사고 있다.

과거 M.net '엠카운트다운' 트위터에는 여러 장의 대기실 풍경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빅뱅 연습생 시절 장현승과 지드래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장현승은 앳된 외모로 눈길을 샀으며, 과감한 헤어스타일의 지드래곤은 장현승에 어깨동무를 한 채 개구진 표정을 짓고 있다.

장현승은 YG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기간을 보내다 빅뱅 최종 멤버에서 탈락한 후 소속사를 옮겨 비스트로 데뷔했다.

한편 장현승은 팬미팅 불참과 무대 위에서의 성의 없는 태도로 인해 문제가 된 바 있다. 이에 직접 팬카페에 글을 올려 사과를 하기도 했다.

장현승은 최근에는 공식석상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아 '탈퇴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0: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76,000
    • -0.36%
    • 이더리움
    • 3,419,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52%
    • 리플
    • 2,080
    • +0.05%
    • 솔라나
    • 129,600
    • +1.81%
    • 에이다
    • 389
    • +1.04%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36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83%
    • 체인링크
    • 14,540
    • +0.55%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