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남보라·강소라 측 “‘증권가 찌라시’ 악성루머 법적 책임 물을 것”

입력 2016-03-2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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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남보라·강소라 측 “‘증권가 찌라시’ 악성루머 법적 책임 물을 것”

배우 강소라와 남보라가 악성루머에 강경하게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강소라와 남보라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오늘 “‘증권가 찌라시’라는 이름으로 온라인과 SNS에 악성 루머가 무차별적으로 배포되고 있다”며 “여성으로서 쉽게 치유되기 힘든 상처를 준 악성 루머 최초 유포자 및 추가 유포자를 경찰 수사를 의뢰해 법적인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확산, 재생산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법적 강경 대응을 펼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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