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그것이 알고싶다’ 여수 여종업원 사망사건… 동료 “경찰이 제 성매매 파트너였다”

입력 2016-03-21 07: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딸 암매장 30대 아버지 “친모가 죽였다… 나는 몰랐다”

파주 프리미엄아울렛 할인… 아디다스 70% 할인·코치 백 균일가 행사 등

진중권 “김종인 비례대표 2번, 선거 참패해도 자신은 살아남겠다는 것”

“너는 여우” “너는 개미”… 초등생에 ‘동물 등급’ 매긴 엽기 교사



[카드뉴스] ‘그것이 알고싶다’ 여수 여종업원 사망사건… 동료 “경찰이 제 성매매 파트너였다”

지난 19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여수의 한 유흥주점에서 발생한 여종업원 사망 사건에 대해 다뤘습니다. 이날 사망한 여성과 함께 일했던 동료들은 수사를 받던 중 성매매를 한 남성을 만났다고 전했습니다. 한 종업원은 “조사를 하는 광역수사대 팀장이 제 성매매 파트너였던 사람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제작진은 경찰 측과의 통화에서 “성매수는 불법 아니냐”고 묻자 “전화번호는 성매매를 하고 난 다음 아가씨한테 준 것이다. 술 먹은 상태니까”라며 경찰과 업주의 유착 관계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종합] 삼성 노사 끝내 결렬…노조 “총파업 강행” vs 사측 “과도한 요구 수용 못해”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4월 車수출 5.5% 감소⋯친환경차 수출·내수는 '고공행진'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13: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89,000
    • +0.03%
    • 이더리움
    • 3,145,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549,000
    • -3.17%
    • 리플
    • 2,018
    • -1.8%
    • 솔라나
    • 125,200
    • -0.95%
    • 에이다
    • 370
    • -1.07%
    • 트론
    • 531
    • +0.19%
    • 스텔라루멘
    • 213
    • -2.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30
    • -2.37%
    • 체인링크
    • 14,140
    • -1.94%
    • 샌드박스
    • 10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