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유열, "연애시절, 아내 집 앞서 하루동안 기다려" 이유는?

입력 2016-03-16 23: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라디오스타' 유열이 아내와의 달달했던 추억을 꺼냈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지극한 자식사랑에 딸바보-아들바보로 거듭난 네 사람, 유열 정원관 인교진 이윤석이 출연했다.

이날 유열은 10살 연하의 아내와의 과거 에피소드를 떠올리며 "그 사람이 부산에 집이 있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유열은 "부산에서 살았던 사람이라 전화 데이트가 잦았는데, 어느날 통화로 말다툼을 하게 됐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그는 "풀어주기 위해 바로 부산으로 떠났는데, 이미 전화통화로 아내의 휴대전화 배터리가 방전된 상태였다. 그래서 하루동안 아내 집 앞에서 기다렸다. 차 안에서"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605,000
    • -1.67%
    • 이더리움
    • 4,412,000
    • -3.94%
    • 비트코인 캐시
    • 882,500
    • +3.34%
    • 리플
    • 2,824
    • -1.29%
    • 솔라나
    • 189,400
    • -0.99%
    • 에이다
    • 532
    • -0.19%
    • 트론
    • 441
    • -2.86%
    • 스텔라루멘
    • 31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10
    • -0.88%
    • 체인링크
    • 18,280
    • -1.72%
    • 샌드박스
    • 217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