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합포에 선거사무소 연 이주영, 20대 총선 출사표

입력 2016-02-14 14: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양수산부 장관 출신 새누리당 이주영 의원이 13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20대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의원은 이날 오후 경남 마산 합포구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공식 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오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시작으로 마산승리를 위한 대장정에 나선다”며 “마산합포의 힘으로 반드시 승리하여 마산인의 저력을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의원은 18대 국회 말, 새누리당 박근혜 비대위 체제가 들어설때만 하더라도 황우여 대표와 함께 당내 쇄신그룹의 맏형으로 활동해오다가, 박근혜 정부 들어 해양수산부 장관에 임명되며 '신친박'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박근혜 대통령은 특히 이 의원이 해수부 장관직을 떠날때 국무회의에서 “공직자의 참된 모습을 보여줬다”고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신친박’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도 나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음바페, 메시 기록 추월⋯토너먼트 역대 최다 득점자 [북중미 월드컵]
  • 이 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역대 두 번째 여성 총리
  • 뉴욕증시, 기술주 강세에 올라…S&Pㆍ나스닥, 2분기 6년 만에 최고 상승률
  • 7월 국내 증시 갈림길 선다⋯‘삼전닉스’ 사상 최고 실적 vs 금리 인상 공포
  • ‘롤러코스피’에 더 크게 깨진 삼전ㆍSK하닉 레버리지 ETF…반등에도 두 자릿수 손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12: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881,000
    • -0.94%
    • 이더리움
    • 2,425,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314,600
    • +3.49%
    • 리플
    • 1,596
    • +0.13%
    • 솔라나
    • 113,900
    • +0.89%
    • 에이다
    • 226
    • +3.2%
    • 트론
    • 482
    • -0.62%
    • 스텔라루멘
    • 313
    • +1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60
    • +9.36%
    • 체인링크
    • 11,060
    • -0.27%
    • 샌드박스
    • 71.01
    • -2.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