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크로스, 대표이사 직무정지 가처분신청 피소

입력 2016-02-11 18: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아크로스는 오세웅 외 1명으로부터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 피소를 당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원고 측은 코아크로스의 대표이사 선임결의 무효사건의 본안 판결까지 이 회사의 대표이가사 코아크로스 대표이사 직무를 수행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회사 측은 "소송대리인을 통해 법적인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조정영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31] 상호변경안내
[2026.03.31] 대표이사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배당금 '역대 최대'인데 배당수익률은 '역대 최저'⋯‘반도체 쏠림’ 효과
  • 트럼프 ‘타코 땡큐’…한 달동안 가장 많이 오른 건설株, 더 센 랠리 열린다
  • K바이오, 1분기 ‘조 단위 딜’ 실종…2분기 반등 가능성은
  • ‘BTS·왕사남에 푹 빠졌어요’…덕질하러 한국 오는 외국인[콘텐츠가 바꾼 K-관광]
  • 강풍 동반 ‘봄폭우’…제주·남해안 최고 150㎜ [날씨]
  • 대전 오월드 늑대 탈출 21시간째…늑대는 어디에?
  • 단독 NH농협금융, 전환금융 체계 구축 착수…계열사 KPI에도 반영
  • 압구정·목동·반포 수주전 ‘A매치’ 열린다…현대·삼성·포스코·DL이앤씨 출격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09: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73,000
    • -1.08%
    • 이더리움
    • 3,250,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46%
    • 리플
    • 1,992
    • -1.82%
    • 솔라나
    • 122,500
    • -2.55%
    • 에이다
    • 372
    • -3.88%
    • 트론
    • 474
    • +1.07%
    • 스텔라루멘
    • 234
    • -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90
    • -2.06%
    • 체인링크
    • 13,070
    • -4.46%
    • 샌드박스
    • 113
    • -4.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