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핵폭탄급 웃음 출격… 박나래·양세찬·장도연·양세형 “설 연휴 마지막 밤 책임진다”

입력 2016-02-09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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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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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사냥꾼 4인방' 박나래, 양세찬, 장도연, 양세형이 다시 한 번 MBC '라디오스타'를 뒤흔든다.

10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는 ‘절친’ 예능인 박나래-양세찬-장도연-양세형의 '사랑과 전쟁'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난 주 ‘라디오스타’를 찾아온 박나래-양세찬-장도연-양세형은 서로에게 설렜던 순간을 고백하는가 하는 등 얽히고설킨 관계를 드러내며, ‘사랑과 전쟁’을 방불케 하는 토크로 폭소를 유발했다.

이 중 MC 규현은 박나래에 대한 목격담을 이야기하며 “외투도 안 입고 흥이 폭발했다더라. 이후 장도연씨 김지민씨가 연행을 하듯 끌고 가셨는데 그게 너무 웃겼다”는 사연을 읽었다. 이에 박나래는 의외의 반응으로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예고를 통해 눈물을 찔끔 흘리는 장도연의 모습과 진심을 드러내는 듯한 양세형의 모습이 공개된 바 있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욱 자아내고 있다.

예측불허 예능감으로 뭉친 네 사람의 이야기는 10일 밤 11시 10분 ‘라디오스타-사랑과 전쟁 특집’ 두 번째 이야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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