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임원인사 단행… 김택헌·윤재수 부사장 승진

입력 2016-01-29 13: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엔씨소프트는 2016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안정적인 사업성과와 재무구조를 확보한 것에 대한 평가, PC온라인·모바일게임 차기 신작 출시와 신규 비즈니스 기회 창출에 대한 역량 집중 차원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정기 임원 인사에서 김택헌 CPO(최고퍼블리싱책임자)와 윤재수 CFO(최고재무책임자)를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신규 임원 발령으로는 김미연 엔씨웨스트 Corporate Planing 총괄, 김진태 LE개발실 테크니컬 디렉터, 이지호 MXM개발실 디렉터, 최규담 재무전략실장, 제시 테일러 엔씨웨스트 모바일게임 총괄, 마이클 창 엔씨웨스트 신사업발굴 총괄을 상무로 발령했다.

또한 게임 개발과 사업 강화를 위해 CCO(최고크리에이티브책임자)와 CPO(최고퍼블리싱책임자) 직책을 신설했다. CCO로 배재현 부사장을, CPO로 김택헌 부사장을 각각 임명했다.

신규 임원으로 IT 인프라 구축과 운영 담당으로 김헌준 상무, 사업 담당으로 배정용 상무를 영입했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이번 인사를 통해 모바일게임 사업의 글로벌 공략을 강화하고 차기 신작의 개발과 사업 역량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투자와 비즈니스 제휴 기회도 적극적으로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만피' 달성은 시간 문제…"포스트 주도주는 '피지컬AI'"
  • [긴급진단] “전술적 투자처 넘어 핵심 시장으로”…코스피 8000, 반도체 이익 장세 시험대 [꿈의 8000피 시대]
  • ‘삼전닉스’가 쏘아 올린 백화점株 랠리⋯“서민은 지갑 닫은 K양극화”
  • "빚 못 갚아 집 넘어갔다"⋯서울 강제경매 1년 새 49% 급증
  • 반값 숙박에 여행비 지원⋯“가성비 좋은 국내로 U턴 하세요”[高유류할증료 시대, 알뜰 여행법]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이 날' 외출 금지...'러브버그 습격' 예고일
  • AI 열풍 올라탄 세레브라스…상장 첫날 68% 급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15: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92,000
    • +0.68%
    • 이더리움
    • 3,337,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643,000
    • -0.31%
    • 리플
    • 2,169
    • +2.02%
    • 솔라나
    • 134,300
    • -0.89%
    • 에이다
    • 395
    • +0%
    • 트론
    • 523
    • +0.19%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10
    • -2.05%
    • 체인링크
    • 15,210
    • -0.78%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