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길, 황신혜 연애 스타일 고백 "연애할 때 잠수탄다"

입력 2016-01-2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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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이 '절친' 황신혜 집을 방문, 그와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최명길은 28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황신혜는) 20살부터 인연을 쌓아 온 30년 지기 친구이다. 좋은 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축하해주고, 힘든 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힘이 되어주는 친구”라고 운을 뗐다.

이어 “서로 눈만 마주쳐도 눈물이 나는 사이이다. 눈빛만 봐도 서로의 마음을 아는 찡함이 있는 마음이 통하는 친구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최명길의 고백에 황신혜의 딸 진이는 폭풍질문을 쏟아냈다. 이에 최명길도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것을 가감없이 설명해줬다.

특히, 진이는 황신혜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궁금해했다. 진이는 “우리 엄마는 연애할 때 어땠어요? 힘들어 하면 이모가 상담도 해주고 그랬어요?”라고 묻자, 최명길은 “너희 엄마는 연애할 때는 잠수 타는 스타일이다. 정말 연락이 없다. 연락이 안된다”고 답했다. 이에 황신혜는 “나는 기억이 안나. 내가 그런 스타일이야?”라며 당황한 반응을 내비쳤다.

지난 추억을 되새기며 옛날이야기에 흠뻑 빠져있던 황신혜는 갑자기 최명길 결혼의 일등 공신은 자신이라며 그와 얽힌 이야기를 꺼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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