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안석환, 유아인 연기 극찬 “눈 뗄 수 없다”

입력 2016-01-26 14: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석환(왼)-유아인(사진제공=SBS)
▲안석환(왼)-유아인(사진제공=SBS)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신경수)의 안석환이 유아인의 연기를 극찬했다.

안석환은 최근 방영 중인 ‘육룡이 나르샤’에서 해동갑족 10대 가문 출신인 육산 선생 역으로 극 중간에 투입됐다. 육산은 정창군인 왕요(이도엽 분)를 고려의 34대 임금인 공양왕으로 올리는데 일등 공신이 되면서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안석환은 26일 SBS를 통해 극 중 조선건국을 위해 지략을 펼치고 있는 이방원 역 유아인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유아인은 이방원이라는 캐릭터를 좀 더 리얼하게 연기하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한다. 그건 나뿐만이 아니라 같이 연기해본 연기자라면 모두 다 느낄 것”이라며 “덕분에 시청자분들도 그의 흡입력 있는 연기에 눈길을 뗄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안석환은 ‘육룡이 나르샤’가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비결에 대해 “대본을 받아보면 작가들이 당시와 현재 상황을 많이 비교해가시면서 집필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처럼 대의를 그려가면서 촌철살인 세태풍자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석환이 출연하는 ‘육룡이 나르샤’는 조선의 기틀을 세운 철혈 군주 이방원을 중심으로 한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 스토리를 다룬 팩션 사극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불장’인데 내 주식은 왜…코스피 10종목 중 7개는 안 올랐다[7000피의 역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오늘은 어버이날…공휴일 지정 여부는?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들썩이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14: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747,000
    • -1.03%
    • 이더리움
    • 3,372,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63%
    • 리플
    • 2,048
    • -1.25%
    • 솔라나
    • 130,400
    • +0.31%
    • 에이다
    • 388
    • -0.77%
    • 트론
    • 513
    • +1.38%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10
    • -0.17%
    • 체인링크
    • 14,570
    • -0.88%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