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스, 최호철 사내이사 횡령 혐의…매매거래 정지

입력 2016-01-25 16: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아스는 최호철 사내이사가 22억3456만원 규모의 횡령으로 고소장을 접수했다며 25일 공시했다.

한국거래소는 이와 관련 상장규정 제49조에 의한 심의 대상에 해당되는지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25일부터 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밝혔다.

거래소 측은 “향후 심의대상 해당여부에 관한 결정에 따라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아스 측은 이에 대해 향후 재판 절차를 통해 대응한다는 입장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이 날' 외출 금지...'러브버그 습격' 예고일
  • AI 열풍 올라탄 세레브라스…상장 첫날 68% 급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93,000
    • +0.93%
    • 이더리움
    • 3,348,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641,000
    • -0.39%
    • 리플
    • 2,182
    • +2.49%
    • 솔라나
    • 135,700
    • +0.37%
    • 에이다
    • 397
    • +1.02%
    • 트론
    • 522
    • +0%
    • 스텔라루멘
    • 236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70
    • -1.18%
    • 체인링크
    • 15,330
    • +0.52%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