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안녕] 쌍문동 대스타는 택이 아닌 정봉… '집밥 봉선생'

입력 2016-01-17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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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마지막회에서 정봉(안재홍 분)이의 미래가 공개됐다. 라미란의 속을 썩이던 정봉이는 현재 쌍문동 대스타로 자리매김했다.

대패삽겹살의 창시자이자 인기 방송인이자 외식사업가 백종원의 모델로 묘사된 것.

16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 마지막회에서 덕선(이미연 분)과 택(김주혁 분)의 인터뷰에서 쌍문동 최고 인기스타를 꼽는 질문에 덕선은 "지금은 정봉이오빠?"이라고 답했다.

이에 택은 "그 '집밥 봉선생'이란 프로그램 봤어? 옛날하고 똑같이 요리하시더라"라고 말해 정봉의 미래가 ‘집밥 백선생’의 백종원임을 암시했다.

전날 방송에서 이미 정봉이가 백종원이 된다는 암시가 나온 바 있다. 6년만에 재회한 여자친구 만옥(이민지)과 삼겹살집에 간 정봉은 삼겹살집 주인에게 "냉동 삼겹살을 최대한 얇게 썰어 달라"고 주문했다. 정봉은 만옥에게 "마치 대패로 썬 삼겹살 같죠?"라고 말해해 대패 삼겹살을 정봉이 개발했다는 것을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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