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국민의당’ 영입 취소 허신행 “인격살인”… 안철수 “양해말씀 드렸고…”

입력 2016-01-12 08: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스베누 황효진 대표 “방송과 다른 점 있어… 미디어 미팅 가질 것”

‘비정상회담’ 나경원 “청년 정치적 무관심 이유는…”

“타임당 300만원” 타히티 지수에 스폰서 제안… 소속사 “수사 의뢰”

제주항공 이벤트 "서울-제주 7000원"... 예매 언제부터?



[카드뉴스] ‘국민의당’ 영입 취소 허신행 “인격살인”… 안철수 “양해말씀 드렸고…”

국민의당 창당 준비 중인 안철수 의원은 지난 8일 허신행 전 농수산부장관 등 5명의 영입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과거 비리 연루 논란이 불거지자 2시간 30분 만에 영입을 철회했습니다. 이에 대해 허 전 장관은 어제 “소명의 기회나 통보마저 없이 ‘영입취소’라는 대국민발표를 함으로써 언론에 의한 인격살인을 당했다”며 안철수 의원에게 공개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안 철수 의원은 이와 관련해 “양해말씀을 드렸고 찾아뵙자고 연락 드렸는데 도중에 전달이 안 된 것 같다”고 해명했습니다. 이어 “만나 뵙고 말씀드리겠다”고 말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프간 북동부서 규모 6.1 강진 발생…“파키스탄서도 진동 느껴져”
  • 이란, 美 공습에 “명백한 휴전 위반…약속 안 지키는 정권” 비난
  • '말 많은' 윤경호, 묵언수행 위기⋯'김부장' 시청률 15% 돌파에 "꼭 지킬 것"
  • 젠슨 황, 韓 경찰에 "밥 사고 싶어"⋯장녀는 감사 메일 "진심으로 감사"
  • 딘딘, '월드컵 탈락' 홍명보 향한 비판⋯"책임자면 사과해야지"
  • 미·이란, 보복의 악순환…“이란 존재 않을 수도” vs “미군기지 지옥될 것”
  • 촉법소년 연령 만 14세→13세 조건부 하향…중대 범죄 적용 가능성
  • 홍명보호, 월드컵 32강 진출 좌절⋯한정수 "회장과 대한축협이 범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48,000
    • -0.53%
    • 이더리움
    • 2,389,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292,400
    • -2.01%
    • 리플
    • 1,594
    • -0.75%
    • 솔라나
    • 107,700
    • -1.64%
    • 에이다
    • 221
    • -1.34%
    • 트론
    • 489
    • +0.2%
    • 스텔라루멘
    • 261
    • -1.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80
    • +5.18%
    • 체인링크
    • 11,060
    • -1.34%
    • 샌드박스
    • 71.26
    • -1.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