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베누, 과거 SNRD 디자인 카피 논란…디자인 보니 “비슷하네”

입력 2016-01-11 22: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시사매거진 2580’이 ‘스베누’ 논란을 파헤친 가운데, 과거 스베누의 신발 디자인 카피 의혹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2014년 12월 신발 브랜드 ‘SNRD’의 유통 업자는 스베누의 신발 디자인 카피 의혹을 제기했다. 이 유통 업자는 자신의 블로그에 스베누가 유명 브랜드 운동화의 디자인을 카피하고, 스베누의 로고를 붙여 파는 영업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스베누측은 "스베누 신발디자인팀은 론칭과 동시에 꾸려진 팀으로 타사와 같이 디자인 용역을 따로 두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전국 착화조사 및 시장조사, 트렌드조사, 선호도 조사 등을 거쳐 디자인 스케치만 한 달이상이 소요된다"며 디자인 카피 의혹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실제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스베누와 SNRD의 신발 디자인을 보면, 몇 가지 제품에서 브랜드의 로고만 다를 뿐 디자인은 비슷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다시 움직이는 용산국제업무지구…서울 한복판 ‘마지막 대형 유휴지’ 깨어난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⑱]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15,000
    • +0.05%
    • 이더리움
    • 3,148,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552,000
    • -2.65%
    • 리플
    • 2,030
    • -1.84%
    • 솔라나
    • 125,600
    • -1.02%
    • 에이다
    • 371
    • -0.8%
    • 트론
    • 532
    • +0.76%
    • 스텔라루멘
    • 215
    • -2.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90
    • -2.64%
    • 체인링크
    • 14,130
    • -0.91%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