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잊지 말아요’ 김하늘, 오늘(8일) ‘2시의 데이트 박경림’ 생방송 출연

입력 2016-01-08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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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하늘이 5일 오후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이투데이와 인터뷰를 갖기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최유진 기자 strongman55@)
▲배우 김하늘이 5일 오후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이투데이와 인터뷰를 갖기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최유진 기자 strongman55@)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배급 CJ엔터테인먼트, 감독 이윤정)의 배우 김하늘이 8일 오후 3시 MBC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생방송에 출연한다.

‘나를 잊지 말아요’에서 섬세하면서도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호평을 모으고 있는 김하늘은 이날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해 진솔하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로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011년 이후 5년 만에 라디오 생방송 출연에 나선 김하늘은 보다 가까이에서 청취자들과 함께 호흡하며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한다는 계획이다.

DJ 박경림의 편안하면서도 유쾌한 진행 속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할 김하늘의 매력은 이날 오후 3시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서 만날 수 있다.

7일 개봉한 ‘나를 잊지 말아요’는 교통사고 후, 10년의 기억을 잃어버린 채 깨어난 석원(정우성 분)과 그 앞에 나타난 비밀스러운 여자 진영(김하늘 분)의 지워진 기억보다 소중한 새로운 사랑을 그린 감성멜로다. 정우성, 김하늘이 첫 멜로 호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나를 잊지 말아요’는 개봉일 6만332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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