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6] 황창규 KT 회장, 삼성ㆍLG 전시장 직접 방문… 글로벌 ICT 기업 점검

입력 2016-01-07 16: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시작된 CES 2016 삼성전자 전시관을 찾은 황창규 KT 회장(왼쪽) 신종균 삼성전자 사장(가운데)과 함께 기어S2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제공= KT)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시작된 CES 2016 삼성전자 전시관을 찾은 황창규 KT 회장(왼쪽) 신종균 삼성전자 사장(가운데)과 함께 기어S2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제공= KT)

황창규 KT 회장은 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CES 2016’ 에서 삼성전자, LG전자, 퀄컴, 기아자동차 등을 직접 방문해 ICT 기술동향을 점검했다.

황 회장은 삼성전자 전시관에서는 웨어러블 제품인 스마트워치를 비롯한 스마트수트, 초경량 패드 등에 관심을 보였다. 기아자동차 전시관에서는 자율주행 시스템에, 퀄컴 전시관에서는 스마트카 솔루션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이밖에 전시관에서는 드론, VR 등을 직접 체험했다. 전날 황 회장은 CES 2016 참관을 위해 라스베이거스를 찾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트업 대표들을 만나 글로벌 진출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740,000
    • +1%
    • 이더리움
    • 3,422,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53%
    • 리플
    • 2,110
    • +3.18%
    • 솔라나
    • 138,600
    • +6.37%
    • 에이다
    • 408
    • +5.7%
    • 트론
    • 517
    • +0.98%
    • 스텔라루멘
    • 247
    • +5.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10
    • +2.33%
    • 체인링크
    • 15,620
    • +7.28%
    • 샌드박스
    • 122
    • +7.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