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뉴스]6대은행 주택담보대출 지난해 60조원 순증

입력 2016-01-07 1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주요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잔액이 60조원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1년 이후 최대 규모다.

7일 각 은행에 따르면 KB국민ㆍ신한ㆍ우리ㆍKEB하나ㆍ농협ㆍ기업 등 6대 은행의 지난해 12월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349조493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314조4511억원) 대비 32조5982억원 증가한 수치다.

여기에 안심전환대출 유동화 금액(27조8120억원)을 포함하면 실질적인 연간 순증액은 60조4102억원에 이른다.

이는 전년도 증가폭(30조1603억원)의 2배 규모로, 2011년 이후 가장 큰 증가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 달성⋯‘사상 최대’
  • 단독 예산 800만원의 민낯⋯ ‘제3금융중심지’ 공회전 10년째 [금융메카 분산의 역설 ①-1]
  • 트럼프 “합의 불발 시 7일 자정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파괴”
  • 신약 먹거리 확보전…유망 파이프라인 ‘찜’ [차세대 신약, 외부로 확장①]
  • 뉴욕증시·유가, 이란전 기대·불안 교차에 소폭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화려한 빌딩 숲 속 그늘 드리운 공실…가산디지털단지 지식산업센터 [르포]
  • 증권사 판 더 커진다…IMA가 여는 머니무브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中-①]
  • 단독 서민금융 보증 시스템 대수술… ‘기관 직접 공급’ 시대 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09: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27,000
    • -0.31%
    • 이더리움
    • 3,191,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1%
    • 리플
    • 1,999
    • -0.7%
    • 솔라나
    • 120,700
    • -2.58%
    • 에이다
    • 370
    • -3.39%
    • 트론
    • 478
    • -0.83%
    • 스텔라루멘
    • 236
    • -4.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10
    • -5.01%
    • 체인링크
    • 13,340
    • -0.6%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