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서강준, 미래 고민 "앞날 알 수 없어 재테크 공부"

입력 2016-01-05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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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N '현장 토크쇼-택시' 방송 캡처)
(출처=tvN '현장 토크쇼-택시' 방송 캡처)
서강준이 미래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5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서 배우 서강준은 "고민은 없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미래에 대한 걱정이 있다"며 "앞날을 알수가 없다보니 계속 연기를 할 수 있다는 보장도 없고, 인기가 계속될 수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서강준은 이어 "그래서 재테크를 알아보고 있다"며 "좀 더 신경을 써서 공부를 많이 해야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그는 "누나가 의대생이다"라며 "어렸을 때부터 비교를 많이 당했다"고 어릴 적 속내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는 서강준을 비롯해 이성경이 함께 출연해 입담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지난 4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도 함께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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