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반효정에 “평생 소지섭 곁에 있을 것!”

입력 2016-01-05 21: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방송화면 캡처)
(KBS 방송화면 캡처)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반효정에 “평생 소지섭 곁에 있을 것!”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가 소지섭을 포기할 수 없음을 밝히다.

5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ㆍ연출 김형석 이나정)’ 16회에서는 이홍임(반효정)에게 김영호(소지섭)와의 결혼 허락을 받으려는 강주은(신민아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 이홍임은 강주은의 집안 사정을 알고 김영호와의 결혼을 반대한다.

예고 영상에서 강주은은 “평생 먹고 살 만큼 큰돈을 주시거나 어떠한 무안을 줘도 저 영호 씨와 못 헤어집니다. 영호 씨 곁에 꼭 붙어 살겁니다”라고 말한다.

한편 4일 밤 방송된 ‘오 마이 비너스’ 15회는 8.4%(닐슨코리아ㆍ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반효정에 “평생 소지섭 곁에 있을 것!”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03,000
    • +3.01%
    • 이더리움
    • 3,433,000
    • +10.49%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3.01%
    • 리플
    • 2,256
    • +8.05%
    • 솔라나
    • 139,000
    • +6.51%
    • 에이다
    • 421
    • +8.23%
    • 트론
    • 435
    • -1.14%
    • 스텔라루멘
    • 257
    • +4.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63%
    • 체인링크
    • 14,490
    • +7.02%
    • 샌드박스
    • 130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