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는 소리 듣기 싫어… 신생아 무차별 폭행한 간호사 '경악'

입력 2015-12-30 16: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메트로 영상 캡처)
(사진=메트로 영상 캡처)

우는 소리가 듣기 싫다며 신생아를 폭행한 간호사를 29일(현지시간) 메트로가 보도했다. 불가리아 소피아메드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는 코바체바는 근무를 서던 새벽에 자다 깬 아기의 얼굴을 주먹으로 내리쳤다. 이어 아기의 얼굴을 손바닥으로 누르거나 안은 채 마구 때리기까지 했다. 이 아기는 심각한 뇌 손상을 입어 수술을 받아야 했고, 코바체바는 이 같은 사실을 부인하다 CCTV가 공개되자 죄를 인정했다. 코바체바는 부모와 아이들을 홀로 감당하다 보니 극심한 스트레스가 쌓였기 때문이라고 변명해 네티즌들의 분노를 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02,000
    • +0.51%
    • 이더리움
    • 3,430,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68%
    • 리플
    • 2,096
    • -0.1%
    • 솔라나
    • 138,200
    • +0.07%
    • 에이다
    • 401
    • -1.23%
    • 트론
    • 516
    • -0.19%
    • 스텔라루멘
    • 240
    • -1.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00
    • +8.46%
    • 체인링크
    • 15,390
    • -0.13%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