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SBS '돌아와요 아저씨' 출연 확정…비ㆍ이민정과 호흡

입력 2015-12-29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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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웰메이드예당)
(사진제공=웰메이드예당)

배우 오연서가 차기작을 결정하고 안방극장 컴백에 나선다.

29일 웰메이드예당에 따르면 오연서는 내년 2월 방송 예정인 SBS 새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극본 노혜영, 연출 신윤섭)의 여자 주인공으로 약 1년여 만에 드라마 컴백을 앞두고 있다.

오연서가 출연하는 작품 '돌아와요 아저씨'는 죽음에서 다시 현세로 돌아온다는 전제로 역송 체험을 하는 두 남녀의 모습을 그린다. 오연서는 역송 체험을 통해 현세로 돌아오는 주인공 홍난 역을 맡는다.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뜨게 된 전직 보스 기탁이 저승에서 현세로 컴백, 아름다움을 장착한 여인으로 다시 태어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그동안 '빛나거나 미치거나', '왔다! 장보리'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흥행에 성공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오연서는 이번 작품 '돌아와요 아저씨'를 통해 상남자의 영혼을 지닌 미인이라는 독특한 캐릭터를 연기한다.

'돌아와요 아저씨'는 일본 소설 '츠바키야마 과장의 7일간'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다. 일본에서는 이미 드라마로 제작 될 만큼 탄탄한 스토리를 자랑한다. 오는 2월 '리멤버-아들의 전쟁'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오연서는 영화 '국가대표2' 촬영을 마무리하고 차기작 '돌아와요 아저씨'에 합류한다. '돌아와요 아저씨'는 앞서 정지훈, 이민정의 캐스팅을 확정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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