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MAMA' 홍수아, 추자현과 비교 발언 "전 아기나 다름 없죠"

입력 2015-12-03 0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5 MAMA' 홍수아, 추자현과 비교 발언 "전 아기나 다름 없죠"

(출처=tvN '택시')
(출처=tvN '택시')

배우 홍수아가 '2015 MAMA' 시상식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중국에서의 인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홍수아는 지난 8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중국활동에 대해 말했다. 당시 방송에서 MC들은 홍수아의 중국인기를 언급하며 수입에 대해 넌지시 물었다. 이에 홍수아는 "한국 수입의 3~4배 정도"라고 조심스럽게 답했다.

하지만 홍수아는 중국에서 회당 출연료 1억원을 받는 톱스타 추자현보다는 수입이 적다며 "추자현에 비하면 나는 아기 수준"이라 말했다.

2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에서 열린 '2015 MAMA'에 시상자로 참여한 홍수아는 순백의 드레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89,000
    • +0.34%
    • 이더리움
    • 3,442,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84%
    • 리플
    • 2,115
    • +0.28%
    • 솔라나
    • 127,200
    • +0.55%
    • 에이다
    • 370
    • +0.82%
    • 트론
    • 494
    • +1.23%
    • 스텔라루멘
    • 265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21%
    • 체인링크
    • 13,890
    • +0.94%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