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성태, 심이영과 결국 이혼…김나미와 재결합하나?

입력 2015-11-2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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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정현과 심이영이 결국 이혼을 결심했다.

23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108회에서 성태(김정현 분)가 현주(심이영 분)와의 이혼을 결국 결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성태는 양회장(권성덕 분)의 압박과 함께 미연(김나미 분)과 만난 후 결국 이혼을 하기로 했다.

성태는 현주에게 만나자고 전화를 했고, 다음날 만났다. 성태는 현주에게 "지금 있는 그 집은 당신이 가져요"라며 "회사는 결국 그만두기로 마음을 굳힌거에요?"라고 말했다.

이에 현주는 "네"라고 대답했고, 성태는 "생활비 때문이면 굳이 일자리 구하려 애쓰지 말아요. 생활비는 넉넉하게 챙겨줄게요"라고 전했다.

현주는 거절했지만 성태는 거절하면 자신이 더 힘들어진다면서 자신의 제의를 거절하지 않길 바랐다.

결국 두 사람은 헤어지는데 합의했고, 시청자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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