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산업, 171억원 규모 에너지시스템 사업 영업부 양도 결정

입력 2015-11-06 17: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성산업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오는 23일 171억9300만원 규모의 에너지시스템 사업부문의 영업 일체를 자회사인 대성쎌틱에너시스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를 양도함에 따라 "재무구조 개선과 투자재원 확보를 통한 사업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단독 '영업비밀' 일부인데… 구글 법인세 판결문 전체 비공개 [닫힌 판결문①]
  • 뉴욕증시, 미국ㆍ이란 휴전 기대감 지속에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27,000
    • +1.02%
    • 이더리움
    • 3,467,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2.52%
    • 리플
    • 2,077
    • +3.54%
    • 솔라나
    • 125,900
    • +2.52%
    • 에이다
    • 369
    • +4.24%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38
    • +3.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3.51%
    • 체인링크
    • 13,740
    • +3%
    • 샌드박스
    • 118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