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산업, 전ㆍ현직 임직원 횡령혐의 불구속 기소…매매거래 정지

입력 2015-11-05 09: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일산업은 전·현직 임직원이 업무상횡령,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위반, 주식회사의외부감사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 고발됐다고 5일 공시했다.

횡령혐의 금액은 1억4716만원이며 분식회계혐의 금액은 2008년 45억7625만원, 2009년 총 50억2348만원, 2010년 28억1899만원이다.혐의 금 액은 2014년말 연결자기자본기준 9.86% 수준이다.

이와 관련해 거래소는 기업심사위원회의 심의 대상에 해당되는지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이날부터 이 회사 주권에 대한 매매거래를 정지했다.


대표이사
정윤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30]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30]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스라엘, 미국 중재로 레바논과 협상 진행…“워싱턴서 헤즈볼라 무장해제 협상”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왕과 사는 남자', '극한직업'도 넘어섰다⋯1627만 돌파 '역대 흥행 2위'
  • “3월 학평, 점수보다 ‘약점 지도’”…사탐 쏠림 심화 속 전략 재정비 필요
  • 손보협회,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홈페이지 전면 개편⋯자연어 검색 도입
  • “콘서트·축구 뜨고 1인 예매 증가”…놀유니버스, 2025 티켓 트렌드 발표
  • 일교차 15도 '껑충'…나들이길 짙은 안개·황사 주의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37,000
    • +0.74%
    • 이더리움
    • 3,434,000
    • +2.91%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1.13%
    • 리플
    • 2,030
    • +0.5%
    • 솔라나
    • 127,600
    • +0.79%
    • 에이다
    • 377
    • -1.31%
    • 트론
    • 475
    • +0.85%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0.29%
    • 체인링크
    • 13,710
    • +1.11%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