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장성우·장시환 ‘SNS 논란’ 징계… “50경기 출장정지가 중징계 맞나?” “글 올린 여자들도 처벌받아야”

입력 2015-11-03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 위즈 장성우와 장시환이 최근 전 여자친구들로 인해 불거진 ‘SNS 논란’으로 징계를 받았습니다. 어제 KT 측은 자체 징계위원회를 열고 장성우에게 2016시즌 50경기 출장정지 및 연봉 동결, 벌금 2000만원을 부과했습니다. 장시환에게는 사회봉사활동 명령 56시간을 내렸습니다. 벌금은 사회공헌 활동에 사용됩니다. KBO도 이날 상벌위원회를 열고 장성우에게 유소년야구 봉사활동 120시간과 사회 봉사활동 120시간의 제재를 부과했습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50경기 출장정지가 중징계 맞나?” “글 올린 여자들도 처벌받아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문턱서 극적 타결…성과급 제도 손질ㆍ특별보상 합의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체험학습 후 붕어빵 사줬다가 신고...“교육의 사법화 심화”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上-②]
  • 7000선 위협에도 하반기 눈높이는 높다…증권가 “고변동성 강세장 지속”
  • 전국 흐리고 비…오전까지 중부·남해안 집중호우 '주의' [날씨]
  • 투자를 ‘게임’처럼?⋯자꾸만 앱 켜게 만드는 증권사 MTS ‘위험한 설계’
  • 우승 혈투 속 역전패…수원FC 위민의 눈물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3: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99,000
    • +1.39%
    • 이더리움
    • 3,186,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564,500
    • +2.92%
    • 리플
    • 2,055
    • +1.78%
    • 솔라나
    • 129,100
    • +3.2%
    • 에이다
    • 374
    • +1.08%
    • 트론
    • 533
    • +0.76%
    • 스텔라루멘
    • 219
    • +2.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2.07%
    • 체인링크
    • 14,480
    • +2.55%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