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의 사랑' 김민경, 악행 언제까지?…형사 따돌리고 또다시 위기모면

입력 2015-10-27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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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의 사랑' '이브의 사랑' '이브의 사랑'

(출처=MBC '이브의 사랑')
(출처=MBC '이브의 사랑')

'이브의 사랑' 김민경이 악행을 잇따라 저지르고 있는 가운데 또다시 형사들을 따돌리고 위기를 모면했다.

27일 방송되는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 117회에서는 세나(김민경 분)와 마주한 켈리(진서연 분)는 돈봉투에서 세나의 죄목이 적혀져 있는 종이를 꺼낸다.

다툼 끝에 세나는 켈리를 호수로 밀쳐 버리게 되고, 이를 본 강민(이동하 분)이 켈리를 구하기 위해 호수로 뛰어 든다. 형사들이 세나를 찾으러 오지만 세나는 또 숨어서 위기를 면한다.

이 같은 소식을 들은 송아(윤세아 분)는 놀라고, 현장을 찾는다.

송아는 "더이상 강세나의 악행을 두고볼 수 없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김상철(최성민 분)로부터 강세나의 악행이 담긴 USB를 건네 받고, 송아는 경찰서를 향한다. 송아는 경찰서에 "탈주범 강세나의 죄명이 더 있습니다. 횡령죄와 살인미수죄입니다"라며 세나를 신고한다.

한편 구회장(이정길 분)은 현수(김영훈 분)에게 "홍경옥(양금석 분)이가 갖고 있는 USB를 가져와. 힘들면 해치워버려"라고 명령해 향후 내용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 117회는 27일 오전 7시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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