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의 사랑' 김민경, 진서연 또다시 물에 빠뜨려…"이보다 더 악할 수는 없다?"

입력 2015-10-26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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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의 사랑' 강세나 '이브의 사랑' 강세나 '이브의 사랑' 강세나

(출처=MBC '이브의 사랑')
(출처=MBC '이브의 사랑')

'이브의 사랑' 김민경이 또다시 진서연을 물속에 빠뜨리며 악행을 이어갔다.

26일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 116회에서는 강세나(김민경 분)가 구회장(이정길 분)의 악행이 담긴 USB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속여 진현아(진서연 분)로부터 돈을 빼앗으려 했다.

하지만 세나에게 USB가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던 현아는 약속 장소에 나가 봉투를 건넸다.

그 봉투에 수표가 들어있을 것이라 생각했던 세나는 봉투안의 내용을 보고는 기겁했다. 봉투안에는 그동안 세나가 저질렀던 범행들의 내용이 적혀 있었던 것.

세나는 현아에게 "너 기억을 되찾은 거야?"라며 도망가려 했고, 그런 세나를 현아는 붙잡기 시작했다.

서로 몸싸움을 펼치던 중 세나는 현아를 밀치고, 결국 현아는 다시 한 번 물에 빠지면서 그동안 돌아오지 못한 기억이 다시 돌아올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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