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대우조선해양 노조, 채권단에 동의서 제출

입력 2015-10-26 22: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조선해양 노동조합이 채권단에 자구계획 동의서를 제출했다. 이에 따라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의 문턱까지 갔던 대우조선이 한숨 돌리게 됐다.

26일 금융권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우조선 노조 측은 이날 열린 회의를 통해 채권단에 자구계획안과 노조동의서를 제출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현시한 대우조선 노조 위원장은 이날 밤 긴급발표문을 통해 “노조는 노사확약서 제출 관련 노조간부 동지들의 의견과 조합원 동지들의 의견, 대·내외적인 조건 등 여러 상황을 검토하고 심사숙고해 상집회의를 통해 채권단에 동의서를 제출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1: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669,000
    • -0.42%
    • 이더리움
    • 3,399,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1.13%
    • 리플
    • 2,052
    • -0.92%
    • 솔라나
    • 124,800
    • -0.16%
    • 에이다
    • 367
    • +0%
    • 트론
    • 479
    • -0.83%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0.43%
    • 체인링크
    • 13,720
    • -0.36%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