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2차 예선] 구자철, 전반 12분 헤딩 선제골…한국, 쿠웨이트 1-0 리드

입력 2015-10-09 0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구자철. (뉴시스)
▲구자철. (뉴시스)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이 이른시간 선제골을 터트렸다.

구자철은 9일(한국시간) 쿠웨이트시티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G조 4차전 쿠웨이트와의 경기에서 골을 기록했다. 이로써 한국은 1-0 앞서가게 됐다.

전반 12분 권창훈이 박주호에게 연결했다. 이어 왼쪽 측면을 돌파한 박주호가 공을 올리자 구자철이 헤딩으로 마무리했다.

한편, 이날 울리 슈틸리케 감독은 석현준을 원톱으로 세우고 구자철과 남태희를 좌우 날개에 뒀다. 권창훈(수원)은 처진 스트라이커로 기용했고, 기성용(스완지시티)과 정우영(빗셀 고베)은 중원을 맡겼다. 박주호(도르트문트), 김영권(광저우 헝다), 곽태희(알 힐랄), 장현수(광저우 푸리)눈 수비를 지키고, 골키퍼 장갑은 김승규(울산)가 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B형 독감 유행…A형 독감 차이점·예방접종·치료제·재감염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숫자로 증명한 증시 경쟁력… '오천피' 뚫은 K-제조업의 힘
  • 동작·관악·양천까지 '불길'…서울 아파트 안 오른 곳 없다
  • '나는 솔로' 29기 현커ㆍ근황 총정리⋯깜짝 프로포즈까지
  • 그린란드서 재현된 'TACO' 공식…또다시 시장에 막혔다
  • 정부·한은 "작년 하반기 이후 회복세 지속...올해 2% 내외 성장률 기대"
  • "합의 없이 로봇 불가"…현대차 노조, 아틀라스 도입 반발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오늘의 상승종목

  • 01.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255,000
    • +0.4%
    • 이더리움
    • 4,461,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882,000
    • +0.8%
    • 리플
    • 2,888
    • +1.58%
    • 솔라나
    • 192,600
    • +1.32%
    • 에이다
    • 540
    • +0.93%
    • 트론
    • 445
    • +0.91%
    • 스텔라루멘
    • 318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80
    • -0.48%
    • 체인링크
    • 18,380
    • +0.38%
    • 샌드박스
    • 243
    • +13.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