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 "대학 NO!" 선언했다가 부모님께 뺨맞아… ‘헉’

입력 2015-09-22 13: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빈지노(사진=JTBC ‘비정상회담’)
▲빈지노(사진=JTBC ‘비정상회담’)

래퍼 빈지노가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부모님께 뺨맞은 사연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빈지노는 2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대학과 진로를 주제로 G12과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빈지노는 “제가 원하는 건 뚜렷했는데 대학의 사회적 중요성이 커서 떠밀려 갔다. 스트레스를 느꼈었다”고 털어놨다.

빈지노는 이어 “대학교에 가지 않겠다고 했다가 뺨을 맞았다”면서 “그래서 내가 선택한 건 ‘가서 때려치자’였다. 그래서 갔고, 앨범을 냈다”고 덧붙였다.

이후 빈지노는 “뺨을 맞았을 때, 엄마가 ‘넌 왜 뺨 맞고 가만히 있냐’고 말씀하셨다”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한편 빈지노는 이날 방송에서 독일인 여자친구인 스테파니 미초바를 언급하며 유창한 독일어를 구사해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70,000
    • +1.36%
    • 이더리움
    • 3,395,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9%
    • 리플
    • 2,047
    • +0.1%
    • 솔라나
    • 124,900
    • +0.81%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86
    • +0%
    • 스텔라루멘
    • 237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0.17%
    • 체인링크
    • 13,620
    • +0.15%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