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작곡가 유재환과 편의점서 10만원 쓴 사연은?

입력 2015-09-16 21: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명수, 작곡가 유재환과 편의점서 10만원 쓴 사연은?

(출처=JTBC 연쇄쇼핑가족)
(출처=JTBC 연쇄쇼핑가족)

박명수와 절친한 사이인 작곡가 유재환이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박명수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연쇄쇼핑가족'에서는 다섯 MC의 사비 지출 내역을 리얼하게 공개하는 영수증 토크가 벌어졌다.

이날 '연쇄쇼핑가족'에서는 먹거리를 잔뜩 구매한 편의점 결제 문자가 공개 됐다. 박명수는 "저 카드 결제 내역은 내 거다"라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MC들은 "편의점에서 무슨 10만원이나 구입했냐. 결제 시간이 밤 12시가 넘었다"며 질문을 쏟아냈다.

박명수는 "근처에 대형 편의점이 있다. 그날 세일 하는 게 있었다. 맥주 6캔에 1만5000원이다. 그걸 6박 사고 오징어를 사니깐 10만원이 넘었다"고 답했다. 이어 박명수는 "작곡가들과 세미 파티를 한 거다"라고 덧붙였다.

당시 방송에서 공개된 사진 속에선 박명수와 작곡가 유재환이 찍혀 있어 많은 시청자의 관심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0: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03,000
    • -2.08%
    • 이더리움
    • 3,430,000
    • -3.41%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89%
    • 리플
    • 2,081
    • -2.57%
    • 솔라나
    • 126,200
    • -2.85%
    • 에이다
    • 369
    • -2.64%
    • 트론
    • 483
    • +0.42%
    • 스텔라루멘
    • 246
    • -3.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2.31%
    • 체인링크
    • 13,850
    • -2.26%
    • 샌드박스
    • 116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