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 둘째 임신, 출산 후 2년 만…이번에도 병원 아닌 집에서 출산?

입력 2015-09-09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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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 둘째 임신, 출산 후 2년 만…이번에도 병원 아닌 집에서 출산?

▲利特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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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원더걸스 전 멤버 선예가 둘째를 임신한 사실이 전해진 가운데 홈버스(home birth)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9일 한 연예매체에 따르면 선예의 한 측근은 선예가 현재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인 사실을 전했다.

선예는 현재 경기 모처에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임신 초기여서 입덧으로 고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첫 딸인 박은유 양을 출산한 지 약 2년 만이다. 선예는 지난 2013년 10월 병원이 아닌 캐나다 집에서 8시간 만에 딸을 낳았다고 트위터를 통해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많은 분들의 기도와 응원 덕분에 예쁜 딸 ‘홈 버스(Home Birth)’로 8시간 만에 순산했다"며 "축하 선물도 정말 감사해요! 건강히 잘 키우겠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선예는 지난 2013년 1월 5세 연상의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 제임스 박과 결혼한 뒤 캐나다 몬트리올에 신혼집을 꾸렸다. 이후 그는 원더걸스 탈퇴 수순을 밟았다.

선예 둘째 임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선예 둘째 임신, 축하합니다", "선예 둘째 임신, 얼굴이 아직도 아기인데 아이 엄마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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