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부산 영도구에 어르신 택배 일자리 마련

입력 2015-09-02 1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산시 영도구 동삼동 주공 1단지 아파트 내 ‘LH커뮤니티센터’ 개관

CJ대한통운은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 주공 1단지 아파트에서 ‘LH커뮤니티센터’의 개관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CJ대한통운, LH공사,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함께 개관한 LH커뮤니티센터는 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실버택배, 마트 근거리 배송, 집 수리, 공구임대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지역 맞춤형 생활편의센터다.

CJ대한통운은 LH커뮤니티센터의 실버택배 배송장비 지원과 택배 물량 공급, 참여자 직무교육 및 운영 컨설팅 업무를 수행한다.

LH공사는 임대주택 단지 내 택배거점 마련을 돕고 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비롯한 각종 행정적 지원을 담당한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인력 공급 및 일자리 창출 관련 수행기관과의 연계를 맡았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어르신 일자리 창출 뿐 아니라 집 수리, 공구임대 등 입주민 편의 제공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영도 LH커뮤니티센터가 부산지역의 성공적인 실버택배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CJ대한통운은 부산 연제구, 동구와 손잡고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실버택배, 전통시장 집화 서비스, 문화관광상품인 이바구 자전거 등도 운영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85,000
    • -0.55%
    • 이더리움
    • 3,445,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48%
    • 리플
    • 2,103
    • -1.04%
    • 솔라나
    • 126,800
    • -1.55%
    • 에이다
    • 368
    • -1.34%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0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10
    • -1.94%
    • 체인링크
    • 13,850
    • -1.14%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