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가 어때서' 정준하, 중학교 동창에 200만원 사기 당해 "이탈리아서 갑자기…"

입력 2015-09-02 09: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 나이가 어때서' 정준하, 중학교 동창에 200만원 사기 당해 "이탈리아서 갑자기…"

(출처=JTBC 내 나이가 어때서)

'내 나이가 어때서' 정준하가 20년 만에 만난 중학교 동창에게 사기 당한 사연을 공개했다.

1일 첫 방송된 JTBC '내 나이가 어때서'에서 정준하는 게스트로 출연해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하는 "부탁을 받았을 때 거절을 잘 하지 못하는 것이 내 고민이다"라고 말했다.

그가 밝힌 사연은 이렇다. 정준하는 "20년 만에 중학교 동창을 만났다. 그런데 얼마 후에 그 동창이 이탈리아에서 전화를 했더라"고 말했다. 이어 "친구가 '비행기 티켓과 여권을 다 잃어버렸다'면서 200만 원을 빌려달라고 했다. 그래서 보내줬는데 이후로 연락이 끊겼다"고 덧붙였다.

2일 시청률 조사 업체 닐슨 코리아가 유료방송가구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내 나이가 어때서'는 시청률 1.2%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N '휴먼다큐 사노라면'은 시청률 3.5%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4: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78,000
    • -0.41%
    • 이더리움
    • 3,423,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3.76%
    • 리플
    • 2,073
    • -0.62%
    • 솔라나
    • 129,900
    • +1.33%
    • 에이다
    • 390
    • +0.78%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1.53%
    • 체인링크
    • 14,670
    • +1.38%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