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선] 이승기ㆍ윤아 결별… "오래 갈 줄 알았는데 아쉬워요"

입력 2015-08-13 13: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녀시대 윤아(왼쪽)와 이승기.(뉴시스)

연예인들 다 결별하는 거 보면 "바쁜 스케줄 탓" 안쓰러움. - 전새***

결국은 마음이 식었다는 거임. 슬프다. 근 2년인데… - 젯쏘****

비단 연예인이라서가 아니라 20대 청춘들이 사귀고 헤어지고 할 수 있는 일인데, 뭐가 그리 큰일이라고… 내삶의****

솔직히 일반인 커플도 2년 가까이 사귀면 서로가 당연하게 느껴지고 질리는데 주변에 예쁘고 잘 생기고 매력 터지는 사람들로 넘쳐나는 연예인들은 오죽하겠나. 연예인들이 2년 가까이 사귄 건 대단한 거임. - 굿모닝****

이승기는 군대 갈 일만 남아 있는 거고, 윤아는 그 전에 헤어진 거네요. - 리빅***

군대 다녀온 후에 만나는 여자가 진짜 여자인가보다. 일반인들도 그렇고… - 왕눈***

소녀시대 공개연애 커플 중에 제일 오래 갈 줄 알았는데… 아쉬워요. - 하쿠나****

예쁜 커플이었는데 아쉽네요. 두분 다 열심히 활동하면서 힘든 시기 이겨내고 서로가 더 좋은 짝 만나길 바랍니다. 너무 속상하네요. - 수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033,000
    • -2.17%
    • 이더리움
    • 2,480,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294,000
    • +0.41%
    • 리플
    • 1,628
    • -1.63%
    • 솔라나
    • 103,600
    • -1.89%
    • 에이다
    • 224
    • -0.44%
    • 트론
    • 495
    • -1.2%
    • 스텔라루멘
    • 278
    • -4.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460
    • -3.23%
    • 체인링크
    • 11,300
    • -1.74%
    • 샌드박스
    • 74.92
    • -4.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