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1등 밀리고 성장 둔화… 알리바바 ‘악몽’

입력 2015-08-13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그룹홀딩이 추락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경기둔화와 모바일 사용자를 잡기 위한 경쟁 격화 등으로 투자자들의 우려는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중국 위안화 가치 하락에 자국 소비자들의 구매력이 약화할 것이라는 불안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계속되는 불안에 주가가 하락하면서 결국 알리바바는 시가총액 기준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라는 타이틀을 아마존에 내주게 됐다고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66,000
    • +1.41%
    • 이더리움
    • 3,419,000
    • +2.8%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0.72%
    • 리플
    • 2,231
    • +3.05%
    • 솔라나
    • 138,800
    • +1.31%
    • 에이다
    • 422
    • +0%
    • 트론
    • 445
    • +1.6%
    • 스텔라루멘
    • 259
    • +2.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2.55%
    • 체인링크
    • 14,410
    • +1.69%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