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중국 출연료보니 '이정도였어?'…추자현, 1회 1억 출연료와 '막상막하'

입력 2015-08-13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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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김종국 인스타그램)

가수 김종국의 중국 출연료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의 '두 남자의 빅썰' 코너에서는 김종국의 중국 프로그램 출연료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국이 중국의 한 프로그램에서 받은 출연료가 800위안(한화 약 15억원)을 넘긴 것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일중은 "중국에서 영향력 있는 스타라는 조사가 있다"며 "3위가 이종석, 2위가 김종국, 1위가 김수현"이라고 주장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목소리로 "김종국 중국내 영향력 대박이구나"이라며 감탄사를 터뜨리고 있다.

한편 중국내 가장 막강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여자 스타로는 추자현이 꼽히고 있다. 추자현의 드라마 1회 출연료는 1억원. 중국 드라마는 통상 16부작 미니시리즈로 제작, 방송되는 우리나라와 달리 40회를 훌쩍 넘기는 일이 다반사라, 중국 진출 후 7편 정도의 드라마에 출연한 추자현의 수익은 5년 동안만 300억원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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