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본사-현장 자매결연으로 소통 나서

입력 2015-07-30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생명이 다음달부터 본사 임직원들이 영업 현장과 소통하고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본사-현장 자매결연제도'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삼성생명은 이날 본사 파트와 현장 지역단을 일대일로 매칭하고, 매칭된 파트 주관하에 지역단을 지원하는 '본사 1파트 - 현장 1지역단 자매결연제도'를 실시한다. 본사 전 파트가 98개 영업 지역단과 손을 잡고 적극적인 소통에 나선다는 취지다.

현장과의 소통하는 방법은 방문을 통한 대면활동과 비대면 활동으로 나뉜다. 대면 활동은 고객과 보험설계사(FC)를 대상으로 한 특강, FC VOC 청취를 위한 상담창구 운영, FC 맞이 행사 등이며, 비대면 활동은 조회자료ㆍ금융자료 등 정보 제공, 생일자 축하 손편지, 영상 응원메시지 등이다. 이외에도 자매결연을 맺은 파트와 지역단이 협의하여 자유롭게 정하면 된다.

이 같은 활동을 통해 본사 임직원은 매칭된 지역단에 대해 영업을 지원하는 한편, 현장의 의견 및 건의사항을 수시로 청취해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형식적인 자매결연이 아니라 현장이 공감하고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자매결연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현장과의 실질적인 소통 강화를 통해 고객에게도 한발 더 다가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중간선거 블루 쓰나미에 파랗게 질린 국내 증시, 5%대 폭락
  • ‘민주당 양원 장악’ 반전 셈법…美 관세 부담 속 데이터센터 규제 변수
  • '재혼 황후' 세계관 진입, 성공하셨나요?
  • 유예로 번 시간, 무엇을 바꾸나⋯코인 과세 ‘실전 검증’ 남았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
  • 단독 딘 베이커 “韓에 광범위 관세 부과할 의원 드물어”⋯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커진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58,000
    • +2.3%
    • 이더리움
    • 3,250,000
    • +3.97%
    • 비트코인 캐시
    • 386,500
    • +4.09%
    • 리플
    • 1,772
    • +2.31%
    • 솔라나
    • 129,900
    • +3.34%
    • 에이다
    • 267
    • +3.49%
    • 트론
    • 428
    • -0.47%
    • 스텔라루멘
    • 224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2.4%
    • 체인링크
    • 15,500
    • +3.47%
    • 샌드박스
    • 60.98
    • -0.0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7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76
    • 4 Elysium 인기지수 25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