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측 "허위 계약서 작성, 억대 투자금 유치 고소…범인 22일 검거"

입력 2015-07-24 07: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이종석(사진제공=뉴시스)

배우 이종석이 신상정보를 임의로 도용해 허위 계약서를 작성, 억대 투자금을 유치한 피의자를 고소했다.

이종석의 소속사 웰메이드 예당은 24일 오전 "최근 피의자가 배우의 신상정보를 임의로 도용, 배우와 관련된 문서를 조작해 허위 계약서를 작성, 억대의 투자금을 유치한 것으로 확인하였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저희는 이를 인지한 즉시, 사문서 위조와 사기 혐의로 경찰에 고소하는 조치를 취했으며, 해당 피의자는 지난 22일 검거된 상태로 현재 후속 절차를 밟고 있다"고 말했다.

웰메이드 예당은 이번 사건에 대해 끝까지 강경대응할 방침이다.

이종석은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천재 뮤지션 썬 역으로 등장해 인지도를 넓혔고, 이후 '학교 2013' '너의 목소리가 들려' '피노키오' '닥터 이방인' 등에 출연하며 한류 스타로 발돋움했다. 그는 또 '관상' '피끓는 청춘' 등을 통해 충무로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00,000
    • -2.28%
    • 이더리움
    • 2,412,000
    • -3.4%
    • 비트코인 캐시
    • 289,800
    • +0.28%
    • 리플
    • 1,601
    • -2.02%
    • 솔라나
    • 100,600
    • -3.45%
    • 에이다
    • 220
    • +0%
    • 트론
    • 495
    • -0.6%
    • 스텔라루멘
    • 273
    • -4.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240
    • -3.16%
    • 체인링크
    • 11,020
    • -2.74%
    • 샌드박스
    • 72.63
    • -5.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