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스티 활동 중단, 과거 ‘JYP 연습생 시절’ 모습 공개… ‘풋풋함’ 가득

입력 2015-07-1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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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티 과거 모습(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테이스티 활동 중단 선언이 이목을 끄는 가운데 JYP 연습생 시절이 재조명 되고 있다.

중국인 듀오 테이스티의 대룡과 소룡은 JYP엔터테인먼트 주최 오디션에 발탁돼 훈련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테이스티 대룡과 소룡은 미국에서 3년 동안 본격적인 훈련을 받으며 박진영에게 춤의 기본부터 많은 것을 배웠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며 테이스티의 과거 연습생 시절 사진에도 관심이 쏠린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는 대룡과 소룡이 음식점을 배경으로 나란히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지금과는 사뭇 다른 풋풋함과 그 나이또래의 분위기가 남아 있어 보는 이의 시선을 모은다.

한편 지난 15일 테이스티는 웨이보를 통해 8년간의 한국 활동을 중단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테이스티 활동 중단 소식에 네티즌은 “테이스티 활동 중단, 아쉽네요”, “테이스티 활동 중단, 소속사랑 잘 조율되길”, “테이스티, JYP였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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