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ㆍ심혜진ㆍ신다은, 숨막히는 추격전 끝은 어디?

입력 2015-07-08 1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방송화면 캡처)

*‘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ㆍ심혜진ㆍ신다은, 숨막히는 추격전 끝은 어디?

‘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와 심혜진, 그리고 신다은의 끝도 없는 추격전이 흥미를 더하고 있다.

8일 오후 7시 20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ㆍ연출 윤류해)’ 22회에서는 태중(전노민)의 휴대전화로 걸려온 ‘발신자 제한의 전화’에 멈칫하는 미연(이혜숙)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돌아온 황금복’에서 미연은 겁을 먹고 받지 말라고 한다. 하지만 태중은 전화를 받는다. 발신자는 은실(전미선)을 알고 있다고 말했고, 태종은 그 말에 깜짝 놀란다. 문혁(정은우)은 미연을 도와주었던 사람이 금복(신다은)임을 눈치챈다. 예령(이엘리야)의 실명까지 알게 된다. 예령과 리향(심혜진), 금복의 끝도 숨막히는 추격전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한편 7일 방송된 ‘돌아온 황금복’ 21회는 8.5%(전국기준ㆍ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ㆍ심혜진ㆍ신다은, 숨막히는 추격전 끝은 어디?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813,000
    • -2.39%
    • 이더리움
    • 2,474,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293,900
    • +0.31%
    • 리플
    • 1,622
    • -1.99%
    • 솔라나
    • 103,200
    • -2.18%
    • 에이다
    • 224
    • -0.44%
    • 트론
    • 498
    • -0.6%
    • 스텔라루멘
    • 276
    • -4.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430
    • -3.75%
    • 체인링크
    • 11,260
    • -2.34%
    • 샌드박스
    • 75.12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