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엄태웅 딸 엄지온 뽀뽀에 ‘딸바보 웃음’… 장가가야 겠네

입력 2015-07-0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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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과 엄지온(사진=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성시경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달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엄태웅의 집에 방문한 성시경과 엄지온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누워 휴식을 취하는 성시경에 지온이가 다가와 뽀뽀로 잠을 깨우는 모습이 전파를 타 모두를 엄마 미소 짓게 했다.

이에 성시경은 “형이 뽀뽀할까봐 긴장했다”고 말했지만 곧 지온의 뽀뽀임을 알고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어 성시경이 집에 가야할 시간다가오자 엄지온은 가지 말라며 성시경을 붙잡았고 두 사람은 뽀뽀로 아쉬움을 달래야 했다.

성시경과 엄지온의 모습을 본 네티즌은 “성시경, 장가 가야겠네요”, “성시경, 의외로 애기 잘봐”, “성시경, 다정한 너란 남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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