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스타' 윤박, 전소민 능가하는 엉뚱매력...연기자 된 이유 보니 '이 남자 귀엽다'

입력 2015-07-02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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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박, 라디오 스타 윤박 전소민

▲'라디오 스타' (출처=MBC 방송 캡처)

'라디오 스타' 윤박이 배우가 된 이유를 밝혔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배우 윤박, 전소민, 정상훈, 가수 슬리피 등이 출연한 '예능 뱃사공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윤박은 “왜 연예인이 됐나?”라는 질문에 “유명해지고 싶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윤박은 “TV를 틀면 드라마나 만화가 나오지 않나. 그런데 만화주인공은 될 수 없으니까 배우가 됐다”라고 엉뚱한 대답을 내놔 웃음을 자아냈다.

윤박은 또 “만화주인공이 될 수 있다면 누가 되고 싶나?”라는 질문에 “‘드래곤볼’의 손오천이다”라며 함께 출연한 전소민과 기술을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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