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홍석천, "장진우 거리있다"는 말에 발끈?…"흉내내는 애다"

입력 2015-07-01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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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우' '홍석천'

(사진=방송 캡처)

지난달 3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택시'는 '1인 기업 성공시대' 특집으로 꾸며졌다. 게스트로는 홍석천과 장진우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택시' 오프닝에서 MC 이영자는 장진우를 향해 "이 분은 거리가 있다"는 말로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홍석천은 "거리 이름을 붙인 것은 내가 원조"라며 "(장진우는) 흉내내는 애다"라는 말로 견제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홍석천의 이 같은 발언에 장진우는 "존경하는 선배님이시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홍석천은 이날 '택시'에서 장진우를 향해 묘한 신경전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방송을 통해 오해가 있었던 부분을 풀면서 사이좋은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택시를 통해 장진우를 접한 네티즌은 "장진우 홍석천, 이름이 뭐 중요한가" "장진우 홍석천, 원조 따지는 것도 무의미한 듯" "장진우 홍석천, 어차피 사람들의 취향은 변하기 마련이지" "장진우 홍석천, 여튼 둘 다 잘 벌면 된거지 뭐"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장진우' '홍석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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