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최고 연 9% ELS, ELB 등 9종 500억 규모 공모

입력 2015-06-30 13: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오는 7월 2일까지 2개 기초자산(HSCEI, Eurostoxx50)으로 최고 연 9%의 수익을 제공하는 현대able ELS 1119호(3년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를 포함한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6종 등 500억원 규모의 9가지 상품을 공모한다고 30일 밝혔다.

코스피200지수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0(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현대able ELS 1115호(3인덱스 울트라 스텝다운형)는 노 낙인(No Knock-In Barrier) 구조로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를 준다. 최고 연 4.7%의 수익을 제공한다.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와 유로스탁스50(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현대able ELS 1116호(2인덱스 울트라 스텝다운형)는 노 낙인(No Knock-In Barrier) 구조로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를 주며, 최고 연 7%의 수익을 제공한다.

코스피200지수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현대able ELS 1117호(2인덱스 스텝다운형)는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를 주며, 최고 연 6.9%의 수익을 제공한다.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와 유로스탁스50(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현대able ELS 1118호(2인덱스 스텝다운형)는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를 주며, 최고 연 8.7%의 수익을 제공한다.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와 유로스탁스50(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현대able ELS 1119호(2인덱스 스텝다운형)는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를 주며, 최고 연 9%의 수익을 제공한다.

S&P500지수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0(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현대able ELS 1120호(3인덱스 월지급식 울트라 스텝다운형)는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를 주며, 최고 연 7.08%(월0.59%)의 수익을 제공한다.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현대able ELB 290호(1인덱스 양방향녹아웃형)는 원금보장형 상품으로 1년 6개월 만기에 최고 10%의 수익을 제공한다.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 최근월선물과 북해산 브렌트 원유 최근월선물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현대able DLS 279호(2커머디티 스텝다운형)는 약 9개월 만기에 3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를 주며, 최고 연 9%의 수익을 제공한다.

런던 은 고시가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현대able DLB 266호(업앤아웃콜형)는 원금보장형 상품으로 약 9개월 만기에 최고 10.5%의 수익을 제공한다.

금번에 공모하는 상품들은 최저 10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투자할 수 있으며, 공모 마지막 날인 7/2일(목) 오후 2시에 청약을 마감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842,000
    • -2.01%
    • 이더리움
    • 2,480,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295,400
    • +1.13%
    • 리플
    • 1,628
    • -1.33%
    • 솔라나
    • 103,500
    • -1.52%
    • 에이다
    • 224
    • +0.45%
    • 트론
    • 495
    • -1.2%
    • 스텔라루멘
    • 278
    • -3.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460
    • -2.66%
    • 체인링크
    • 11,270
    • -1.74%
    • 샌드박스
    • 75.14
    • -4.06%
* 24시간 변동률 기준